
2021년 10월 20일, 케이닥(K-DOC)이 의료인 해외 진출 플랫폼으로 알려진 의대생신문과의 '프로젝트 공동 발굴·시행 및 평가,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습니다.
의대생신문은 2만 명의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신문으로, 1996년 창간되어 25년 동안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양 측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예비의료인과 의료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발굴, 시행, 평가하며 상호 간 홍보 협력,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및 관련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역량 있는 한국의 예비 및 현직 의료인들이 세계적인 의료 환경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조승국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예비의료인·의료인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라면서 "해외 진출과 관련된 미국의사고시, 일본의사고시, 해외의료봉사, 바이오헬스케어 강연뿐만 아니라 장차 의료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미래의 의료를 함께 준비하고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 의대생신문 편집장은 "학업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의대생들이 의대생신문을 통해 넓은 세상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며, 케이닥과의 협력이 의대생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의 의료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인들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을 기대합니다.
2021년 10월 20일, 케이닥(K-DOC)이 의료인 해외 진출 플랫폼으로 알려진 의대생신문과의 '프로젝트 공동 발굴·시행 및 평가,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습니다.
의대생신문은 2만 명의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신문으로, 1996년 창간되어 25년 동안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양 측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예비의료인과 의료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발굴, 시행, 평가하며 상호 간 홍보 협력,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및 관련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역량 있는 한국의 예비 및 현직 의료인들이 세계적인 의료 환경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조승국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예비의료인·의료인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라면서 "해외 진출과 관련된 미국의사고시, 일본의사고시, 해외의료봉사, 바이오헬스케어 강연뿐만 아니라 장차 의료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미래의 의료를 함께 준비하고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 의대생신문 편집장은 "학업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의대생들이 의대생신문을 통해 넓은 세상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며, 케이닥과의 협력이 의대생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의 의료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인들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