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닥·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 'LOI'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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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닥(K-DOC)은 대한민국 의료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국제의료본부와 협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양 기관은 2021년 6월 1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한국 의료인들의 해외 진출 지원 및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양 측은 이번 협력 의향서를 통해 지식정보 교류, 상호 추진사업에 대한 홍보 협력, 상호 네트워크 활용 및 자문 공유, 민관 협력사업 발굴 등을 위한 지원과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 의료인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해외 진출을 주제로 한 온오프(ON-OFF) 라인 세미나 및 전문가 연계, 현지 고용 중개 등 상호 협력 방안도 모색할 계획입니다.

조승국 케이닥 대표이사는 협력 의향서 서명 후 두 기관의 종합적인 협력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의료인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의료인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고 의료산업이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장 송태균은 "케이닥과의 협력이 한국의료 해외 진출의 탄탄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산업의 육성 발전과 보건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스마트 보건산업 지원 인프라 구축, 보건산업 신 혁신성장 생태계 확립, 보건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기반 경영체계 확립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