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을 향한 도약! 'K-DOC' 플랫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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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7일, 서울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창립식에서 세계를 향한 도전을 꿈꾸는 의료 전문가들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K-DOC'의 공개와 함께 의사 회원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함을 알렸습니다.

조승국 대한의사협회 전 공보이사가 K-DOC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으며, 임의순 CTO를 비롯한 김준환(기획), 홍문기(JMLE), 이주원(USMLE), 남기훈(사이언스) 등이 이사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K-DOC은 미국, 일본 등에서 의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회원들을 위해 기본 자격 정보 획득부터 해외 연수, 진출, 어학 연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사업 분야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NGO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 전문가들에게 해외 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 기구 및 연구 기관에 진출하고자 하는 의료인들을 위해 국제보건의료학회,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 연세글로벌헬스센터 등과 협력하며 연계 협력망을 제공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 중인 의료 전문가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많은 정보가 오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상의사가 아닌 바이오 산업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사 및 의대생을 위한 컨퍼런스를 제공하고, 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연착륙할 수 있도록 협력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 가입 시 Kaplan, 시원시쿨 일본어 학습 할인(10∼20%), YES 24, 공인 써니 번역, 국민이주(주), 한국투자증권 GWM, SP유학원, 리스렌트 다모아 GOOD CAR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준비되어 있는 등 예비의료인과 의료인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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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립식에서 조승국 케이닥 대표이사는 "의사 동료와 후배들이 해외 진출 꿈을 안전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해외 진출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케이닥을 출범시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승국 대표이사는 또한 "의료봉사에 관심 있는 의료인과 NGO를 연결하여 세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료인들의 고귀한 노력을 널리 알리며 더 많은 나눔과 사랑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케이닥은 회원들이 바이오 헬스케어, 제약, 의료기기 등 새로운 분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 다양한 혜택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회원들의 도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조 대표는 케이닥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수한 대한민국 의료인들이 세계에 나가서 보건의료 환경을 상향 조절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고 세계를 향한 도전자들에게 날개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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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누가회(CMF)를 설립한 아프리카미래재단 대표이자 샘병원 미션원장인 박상 대표는 축사에서 "의사들의 네트워크와 현장을 연결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고, 이 꿈이 K-DOC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보니 감격스럽다"라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 대표는 "K-DOC 플랫폼이 K-팝·K-드라마·K-푸드처럼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귀한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라.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If you want to go fast, go alone, If you want to go far, go together!)"는 아프리카 속담을 소개하며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분야의 모범이 되어 달라. 함께 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의대생들의 모임체인 메디컬 매버릭스(Medical Mavericks)를 이끌고 있는 모채영 회장은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K-DOC이 하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믿는다"면서 "연대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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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국 대표이사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무기로 바쁜 의료인들을 기만하려는 업체의 광고를 거절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해외 진출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를 수소문 하고 다녔다"면서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앞 카페에 모인 몇 명이 세계 진출을 꿈꾸는 의사 회원을 보호하고 도울 방법은 없을까를 함께 고민하면서 지금의 케이닥 운영진이 됐고, 고민의 결과가 주식회사 케이닥이 됐다"고 회고했습니다. 더불어, "케이닥은 해외 진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여 의료계에서 나쁜 영향력을 제거하고, 회사 차원의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계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라며 세계를 향한 도전자들에게 날개가 되고, 후배들에게는 성실하고 상냥한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케이닥은 우수한 대한민국 의료인들이 세계 어디서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보건의료 환경을 높여나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소개되고 있으며, 조 대표는 "이 일은 꼭 필요한 일이고,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동료와 후배들을 위하고, 세계 보건의료 환경에 이바지하겠다는 목표는 분명하다"며 "가슴과 영감에 따라 용기를 내려 한다"고 새로운 출발점에 선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케이닥은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지속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의료 전문가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고 세계 의료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